VMD란 Visual Merchandising의 약자로, 디스플레이의 세분화된 개념으로 상업적인 목적성이 강한, 매장연출 전반의 전시와 진열을 뜻하며, 업종이나 브랜드에 맞춰 매장연출이나 제품을 전시하는 등 매장 전체를 꾸미는 직업이다.
매장을 새로 낼 때 어느 위치에 어떤 컨셉트로 만들어야 효과적일 것인지를 판단하고, 그 지역의 특성을 분석해 주력 제품도 결정한다.
단지 물건을 진열하는것만이 아니라, 매장이나 공간을 구체적으로 구성, 연출시켜 강력한 테마와 이미지를 보여줌과 동시에 마케팅의 목적을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를 시각적으로 연출하고 관리하는 업무도 함께 진행한다.
즉, 마케팅에 있어서 소비자의 시각은 물론 감성에 호소하여 공감을 이끌어내는 디자인 작업이다.
저희 비스쿨 아카데미는 최신 비쥬얼머천다이징 트렌드를 집중적으로 교육하고 비쥬얼 머천다이저가 되기 위해 갖춰야할 디자이너 역량에 대해서 이론과 실무, 현장실습까지 모두 진행한다.